지금 갤럭시 사진 지우개 기능 사용법이 필요하다면 갤러리에서 사진 한 장을 열고 연필 모양 편집 버튼부터 누르면 된다. 지우고 싶은 사람이나 물건을 손가락으로 표시한 뒤 제거를 실행하는 방식이다. 먼저 복사본을 남겨두자. 원본이 마음에 들던 사진일수록 이 순서가 편하다.
갤럭시 사진 지우개 기능 사용법 순서
- 갤러리 앱에서 수정할 사진을 열고 아래쪽의 연필 모양 편집 버튼을 누른다.
- 편집 화면에서 대상 제거 기능을 찾는다. 메뉴 명칭과 위치는 설치된 소프트웨어와 기기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오브젝트 지우개 또는 비슷한 이름으로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
- 지울 대상의 윤곽을 손가락으로 문지르거나 동그라미로 감싼다. 사람 전체를 한 번에 잡기보다 팔, 몸통, 가방처럼 구역을 나누면 경계가 더 자연스럽다.
- 지우기를 누르고 처리 결과를 기다린다. 결과가 어색하면 실행 취소 후 선택 범위를 조금 넓히거나 좁혀 다시 시도한다.
- 사진을 두 손가락으로 확대해 바닥 무늬와 배경 선을 확인한 뒤 저장한다. 저장 방식으로 원본 덮어쓰기와 사본 저장을 고를 수 있는 화면이라면 처음에는 사본 저장이 안전하다.
작은 대상부터 지우는 편이 낫다. 배경이 단색 벽이나 하늘처럼 단순하면 흔적이 잘 감춰지지만 사람의 얼굴, 글자, 창살, 반복 무늬가 겹친 장면은 빈 자리를 채우는 과정에서 형태가 뭉개지거나 낯선 무늬가 생기기 마련이다.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2~3회 나눠 지워 보자.
오브젝트 제거가 잘 되는 사진 고르기
오브젝트 제거는 선택한 대상을 없앤 뒤 주변 배경을 참고해 빈 부분을 메우는 편집 기능이다. 사진 속 전선, 멀리 있는 행인, 식탁 위 작은 물건처럼 배경보다 작고 경계가 분명한 대상에 특히 알맞다. 반대로 피사체의 절반을 가린 큰 물체를 지우면 남은 인물의 팔이나 옷 무늬까지 새로 만들어야 해서 결과가 불안정해진다. 짧은 선택이 핵심이다.
| 사진 상태 | 권장 방법 | 확인할 부분 |
|---|---|---|
| 하늘의 전선, 벽 앞 작은 물건 | 한 번에 선택 후 지우기 | 경계선과 색 번짐 |
| 여행 사진 속 먼 사람 | 몸통과 그림자를 나눠 제거 | 바닥 무늬의 반복 |
| 얼굴 가까이 겹친 큰 물체 | 사본에서 먼저 시험 | 얼굴 윤곽과 글자 왜곡 |
그림자도 놓치기 쉽다. 사람만 지운 뒤 바닥에 어두운 그림자가 남으면 사진이 부자연스러워 보이므로 그림자 부분을 작은 범위로 한 번 더 선택한다. 지운 자리에 얼룩이 생겼다면 더 넓게 칠하기보다 실행 취소부터 해보는 편이 좋다. 배경 정보를 너무 많이 잃으면 보정 품질도 떨어진다.
메뉴가 보이지 않을 때 확인할 일
편집 화면에 오브젝트 지우개가 없다면 갤러리 앱과 휴대전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을 먼저 확인한다. 지원 여부는 기기 성능과 설치된 소프트웨어에 따라 달라서 같은 갤럭시라도 메뉴 이름이 다르거나 제공하지 않을 수 있다. 설정 앱과 갤러리 편집 화면에서 실제 메뉴를 확인하는 방법이 가장 정확하다.
사진을 다른 앱에서 내려받았거나 화면 캡처로 만든 파일이라도 편집은 가능할 때가 많지만 파일 해상도가 낮으면 지운 흔적이 더 눈에 띈다. 원본 사진을 대상으로 작업하자. 메신저로 여러 번 전송한 사진보다 처음 촬영한 파일이 유리하다.
자주 묻는 질문
오브젝트 제거를 해도 원본 사진으로 돌아갈 수 있나?
갤러리에서 편집 이력을 유지하는 방식이라면 되돌리기 메뉴가 보일 수 있다. 다만 저장 방식과 공유 경로에 따라 다르므로 중요한 사진은 편집 전 복사본을 만들고 작업하는 편이 안전하다.
사람을 지웠는데 배경이 이상하게 바뀌는 이유는 뭔가?
지운 영역 뒤쪽에 실제로 보이지 않던 배경이 있었기 때문이다. 앱은 주변 색과 무늬를 바탕으로 빈 자리를 채우므로 복잡한 타일, 글자, 난간, 얼굴 주변에서는 어색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지우개 기능과 생성형 편집은 같은 기능인가?
비슷해 보여도 기기에 표시되는 명칭과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다. 사진에서 불필요한 대상을 지우려면 현재 편집 화면에 표시된 기능 설명과 명칭을 확인해 선택하자.
여러 대상을 한꺼번에 지워도 되나?
가능한 화면도 있지만 작은 대상부터 하나씩 지우는 쪽이 결과를 판단하기 쉽다. 한 번의 처리 뒤 확대 확인하고 다음 대상을 지우면 되돌릴 범위도 작아진다.
저장 전에 10초만 확인하기
사진을 확대해 지운 자리의 윤곽, 그림자, 바닥 무늬 세 곳을 보면 된다. 화면을 축소했을 때 자연스러워도 확대하면 반복된 무늬나 흐릿한 테두리가 남는 경우가 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원본을 다시 열어 선택 범위를 바꿔 편집하자. 이 확인만으로도 오브젝트 제거 실패를 꽤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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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화면 구성과 메뉴 위치는 기종과 소프트웨어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최신 기준과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기기의 공식 설정 화면이나 제조사 안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