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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사례

춘천 당림리 공방주택 "문턱이 닳는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0-26 16:30 조회874회 댓글0건

본문

다수의 수상경력, 전시 이력을 가진 '서각가' 오영 씨의 집에는 직접 서예를 하고 나무에 글씨를 새긴 작품이 곳곳에 자리한다.

손수 써내려간 글귀를 읽다 보면 한결같이 고집해온 바가 있다. 바로 '자연스러움'. 그의 집도 같은 맥락에 있다.

만만하면서도 겸손한 집일 것.대신 '무슨 집이야?'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집이어야 한다는 것이 이 집에게 요구한 첫번째 조건이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미적인 감각을 살린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었을 거라며, 그는 다시 한 번 ​만든이의 속을 헤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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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매거진/전원속에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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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매거진/전원속에 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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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매거진/전원속에 내집)

(왼쪽) 공방에서 서각작업을 하고 있는 오영 씨 모습, 그는 하고 싶은 걸하며 사는 지듬의 삶이 정말 행복하가도 말한다.

(오른쪽)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대문이 집주인을 닯았다. 언제 누사 찾아봐도 따뜻하게 반겨주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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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매거진/전원속에 내집)

(왼쪽)두 번째 겨울을 맞은 마당. 수돗가에는 오영 씨의 서각작업을 위한 칼갈이 네 개가 나란히 서있다.

(오른쪽)나그네방 앞 마루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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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매거진/전원속에 내집)

천장과 벽에 나뭇결을 그대로 노출해 따뜻한 느낌을 주는 본채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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